플로리스트를 위한
플라워클래스 가이드
감각적인 수업을, 안정적인 상품으로 바꾸는 기준
수업은 잘하는데,
클래스 운영은 왜 늘 어려울까요
꽃을 잘 만지는 것과 클래스를 잘 파는 것은 다른 기술입니다.
이 책은 업계 기본기, 강사의 진단 기준, 클래스 설계 공식,
가격·홍보·출강 운영까지 — 원데이부터 전문·창업반까지
클래스를 하나의 안정적인 상품으로 만드는 기준을 담았어요.
다섯 가지 기준
수강생 유형·난이도·재수강 동선을 한 장으로
컨디셔닝·로스·대체 소재·안전·도구 회수
물·구조·색·리듬, 문제를 보는 강사 기준
강사 시간·준비·로스·수수료까지 포함
예약 전환 문장, 후기 요청, 다음 수업 제안
"대형작품 클래스는 아름다움보다
구조와 안전이 먼저입니다." — LARGE SCALE 챕터 中
감이 아닌 데이터로 정하는 수강료
서울권 공개 판매가 벤치마크 수록
실제 공개 페이지 확인 기준 · 재료비·공간비·인건비·지역 포지션에 맞춰 조정
이 책에 담긴 것들
업계 기본기
컨디셔닝, 로스율, 대체 소재, 안전, 도구 회수처럼 업계에서 통용되는 운영 기본을 수업에 반영합니다.
강사의 진단 기준
수강생 작품이 이상할 때 — 물 부족인지, 구조 문제인지, 색·리듬 문제인지 진단하는 강사 기준 제공.
클래스별 설계 카드
꽃다발, 화병, 박스·바스켓, 대형작품까지. 핵심 지식, 강의 포인트, 진행 질문이 클래스별로 정리되어 있어요.
가격 설계
꽃값뿐 아니라 강사 시간, 준비·정리, 로스, 결제 수수료까지 포함하는 수강료 계산법과 서울권 벤치마크.
홍보와 출강 운영
예약 전환 문장, 사진 디렉션, 후기 요청, 다음 수업 제안 문구까지 — 모객에서 재수강까지의 흐름.
강사용 템플릿
클래스 준비 체크리스트 등 수업 전후에 바로 채워 쓰는 강사용 양식 수록.
전자책 미리보기
실제 전자책 본문 중 일부 페이지입니다. 총 87페이지 분량이에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클래스를 열고 싶지만 커리큘럼과 가격부터 막막한 플로리스트
- 원데이는 해봤지만 기초반·창업반으로 확장하고 싶은 분
- 수강생 작품을 봐줄 때 말로 설명할 기준이 필요한 강사님
- 모객·후기·재수강까지 수업을 상품처럼 운영하고 싶은 사장님
- 기업 출강, 대형작품 클래스 등 새로운 수업 형태를 준비하는 분
좋은 수업은 감각으로,
오래가는 클래스는 기준으로
클래스 설계 공식부터 가격 벤치마크, 강사용 템플릿까지.
클래스 운영의 기준서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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